신제품/신기술

‘엘라스틴’ב실크테라피’, 손상 모발 단백질 4단계 홈케어 ‘엘라스틴 바이오본드’ 출시

실크 단백질과 17가지 아미노산 함유, 7일만에 건강한 머릿결 복원

LG생활건강 ‘엘라스틴’은 미국 프로페셔널 헤어 전문브랜드 실크테라피와 협업한 단백질 본딩케어 제품인 ‘엘라스틴 실크테라피 바이오본드 17’을 출시했다. 집에서 모발 관리가 가능한 홈케어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시적 효곽 아닌 손상된 모발의 근본적인 원인 케어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는 설명이다. ‘17’에서 보듯 모발을 구성하는 17가지 아미노산과 동일한 실크 단백질 성분에 바이오미믹(biomimic) 생체 결합 특허기술을 적용한 ‘바이오실크TM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모발 표면 개선과 함께 단백질 부족으로 힘이 없고 탄력을 잃은 모발 관리 효과에 집중했다. 

미용실 클리닉의 전 과정과 시간 축소를 본떠 바이오본드는 본딩 샴푸(오리지널·리치)→본딩 앰플→본딩 트리트먼트→본딩 에센스 등 4단계 구성으로 이뤄졌다. 특히 앰플과 트리트먼트 단계에서 모발 속까지 단백질 침투+모발 겉 단백질과 결합+이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실링 효과를 더했다. 



실제 제품 시험에서 앰플 단독 사용시 7회 사용으로 단백질 침투가 304% 개선됐다.(인모 tress에서 모발 속 단백질 결합력에 대한 효능 평가 시험 완료, 본딩앰플 단독 사용시, 인모 tress 20개) 1번 사용만으로도 단백질 결합이 225.5% 개선 효과를 냈다고 한다. 추가로 총 9가지 인체적용시험에서 모발 큐티클, 탄력, 끊어짐 개선 효과도 입증됐다. 

함께 이루어진 소비자 만족도 조사(손상모발에 대한 고민이 있는 20-40대 여성 30인)에서도 “힘 없고 손상된 모발의 끊어짐 현상이 개선된 느낌’, ”머리를 빗을 때 걸림이 없을 정도로 모발이 부드러워졌다“ 등의 의견이 나왔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싼 비용으로 부담스러운 미용실 클리닉 효과를 이 제품을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누닐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싶었다”며 ‘실제 제품을 만든 사람들이 매일 이 제품만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품질에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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