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은 2026년 수출바우처 신청을 ‘25년 12월 22일~’26년 1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2월 22일 공고에 따르면 산업통상부의 산업바우처는 수출 희망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도 1억원으로 0000개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26년 2월 1일부터 ’27년 1월 31일까지이다. 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은 산업바우처, 긴급지원 바우처의 2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4차례에 걸쳐 모집한다. 주무부처는 산업통상부이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운영을 맡는다. 모집 대상은 소비재, 소재부품장비, 그린, 서비스 산업 분야다. 선정된 중소기업은 해외영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14대 메뉴에서 자유롭게 선택하고 지급된 수출바우처를 통해 소요비용을 정산하면 된다. 화장품 및 K-뷰티의 해당 품목은 기초, 메이크업, 마스크팩, 두발·면도, 목욕, 탈취, 클렌징 등이다. ‘26년 수출바우처의 특징은 신흥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신규 서비스를 확대한 점이다. 서비스로는 ▲ 유망 신흥시장 추천 및 바이어 발굴 서비스 ▲ 국별 K_파트너스 연계 1:1 멘토일 서비스 ▲ 디자인(상품디자인 등) 현지화 서비스 등이 해당된다. OKTA 등 해외
오띠가 차별화된 블랙스네일 뮤신 성분의 ‘오띠 블랙 시그니처’ 라인을 출시했다. 오띠는 다양한 피부 타입과 라이프 스타일을 맞춘 스킨케어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해당 라인은 흑달팽이, 흑진주, 홍차로 구성된 ‘블랙 콤플렉스’를 주요 성분으로 피부 탄력 케어와 깊은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속당김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주름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20~30대 슬로우 에이징 소비자층에게 최적화된 라인으로 평가받는다. 폼클렌징부터 토너, 앰플, 크림까지 전 단계 루틴을 구성할 수 있으며, 앰플과 크림에는 고농도 흑달팽이 점액 여과물이 함유되어 있다. 여기에 SRT-Technology로 구현한 쫀쫀한 스트레치 제형으로 고영양 성분을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시켜준다. 전 제품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국내외 소비자들은 “스트레치 제형이라 끈적일 줄 알았는데 끈적임이 없어 데일리로 쓰기 좋았다.”, “사용 후 피부가 매끈해지고 촉촉함이 지속된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띠 관계자는 “슬로우 에이징을 원하는20~30대에게 가볍지만 영양감 있게 밀착되는 제형으로 피부 탄력 에너지를 기분 좋게 채워 줄 것” 이라며 “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은 글로벌코스메틱포커스 10호(태국·베트남 편)를 2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는 시장 트렌드와 마케팅 사례, 국가별 시장 통계, 현지 뷰티 전문가 인터뷰, 화장품 시장 이슈, 마케팅 채널 분석, 현지 바이어 정보, 글로벌 뷰티 전시회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연구원은 이번 호에서 태국과 베트남 모두 화장품 규정 강화 및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면서 수출 기업들이 관련 규정을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먼저 태국은 지난 10월 식품의약청(Thai FDA)가 아세안 화장품 지침(ACD) 개정 내용을 반영해 금지·제한 성분 목록을 대폭 조정한 4건의 규제 초안을 발표했다. 이번 규정 개정에서 피페로날(Piperonal)이 제한 성분 목록에 새로 포함되었다. 향료 또는 피부 관리제로만 사용해야 하고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도록 명확히 제한했으며, 모든 유형의 화장품에서 최대 1%까지만 사용할 수 있고, 원료 내 함량은 10%를 넘을 수 없다. 살리실산(Salicylicacid)의 사용 조건도 제품 유형별로 보다 세분화됐다. 씻어내는 린스 오프(rinse-off) 방식의 헤어 제품에서 최대 3% 사용할 수 있지만, 바디로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