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브(대표 김준석)가 손예진의 브랜드 새 뮤즈 발탁을 기념해 ‘뷰티 캠페인’을 실시한다.

10일 바나브에 따르면 올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배우 손예진을 발탁, 이를 기념해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한 ‘#CAREMEVANAV(케어 미 바나브)’ 캠페인을 27일까지 펼친다. 이벤트 게시물에 바나브의 특별한 케어를 희망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으로 총 30명에게 손예진의 사인이 담긴 브랜드 대표 제품 ‘UP5(유피파이브)’를 증정한다.
바나브 전속모델 손예진은 화제의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속 미모의 연상녀 윤진아 역으로 명불허전 ‘멜로 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바나브 ‘UP5’는 클렌징・리프팅・페이셜・아이존・비타민C 등 5가지 토탈 스킨케어가 가능한 뷰티 기기다. 특허받은 수직 진동 기법으로 피부에 더 안전하게 작용한다. 갈바닉 이온으로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의 유효 성분이 더 깊숙이 흡수되도록 돕는다.
한편 바나브는 1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특히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만의 노하우와 특별한 기술을 폭넓게 알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