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디바이스

여전한 투명 피부 최지우 “보미라이 효과 덕‘

전자파 대신 원적외선 사용 뷰티 디바이스 ‘보미라이’ 최지우 모델 선정, 인체 온도 흡수율 88% 및 1분 2000회 세포 진동 피부 효과 ‘눈길’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배우 최지우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11일 보미라이 측은 최지우의 변함없는 고혹적이고 우아함이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의 이미지와 부합해 홍보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보미라이 관계자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닌 최지우의 외모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해 첫 홍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최지우가 선택한 뷰티기기의 제품 신뢰도 확보는 물론 모델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3월 결혼 후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인 최지우는 복귀를 앞두고 관리를 위해 실제 보미라이 제품을 사용했다. 그는 “피부 탄력과 보습력 면에서 효과를 봤다”고 전했다.

최지우가 브랜드 뮤즈로 나선 보미라이는 국내 최초 원적외선을 핵심 기술로 적용,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마스크 형태의 뷰티 디바이스 제품이다. 전자파 대신 원적외선을 활용해 안전하고 눈부심 현상이 없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체 온도에서 88%로 흡수율이 높고 1분에 2,000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에서 국내 30~60대 여성 대상 4주간 임상시험을 거쳐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받았다.

충전 리모콘으로 원하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특허받은 조절식 헤드 밴드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착용 중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KC 인증과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도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CNCNEWS=차성준 기자 csj770524@c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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