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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노화주름 안티에이징 솔루션, ‘액티브-브이’ 3종

네오팜 리얼베리어, 이데베논 및 독자 특허 성분을 함유해 느슨해진 피부 탄력과 주름 고민 케어 가능 노화방지 특화 라인 출시

네오팜(대표 이대열)의 피부장벽 전문 브랜드 ‘리얼베리어’가 안티에이징 솔루션 ‘액티브-브이’ 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라인의 특징은 눈가·입가 등 미세한 표정 주름과 노화 주름에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것.

네오팜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요인과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 불규칙한 라이프 스타일로 인해 20대부터 조기 피부노화 방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게 사용 가능한 안티에이징 제품 리얼베리어 ‘액티브-브이’ 라인은 ‘퍼스트 오일’, ‘리프팅 앰플’, ‘리프팅 크림’ 3종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엑티브-브이' 3종 모두 피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에 반응하는 자연 항산화 효소 S.O.D와 산화방지제 최고 1등급 성분인 ‘이데베논’, 리얼베리어만의 독자 항노화 특허 ‘Dualguard™’ 성분을 복합 함유해 피부 속 활성산소를 케어하고 주름 및 피부톤 개선, 느슨해진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준다. 

‘퍼스트 오일’은 이데베논 성분을 캡슐에 담아 생기 잃은 피부에 효과적으로 풍부한 영양과 촘촘한 탄력을 부여한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기 용이한 가벼운 오일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리프팅 앰플’은 1000ppm의 이데베논 성분과 크기가 다른 10가지 복합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돼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활성산소를 케어를 돕는다.

‘리프팅 크림’은 습관적인 표정으로 무너지기 쉬운 눈가, 입가 주름과 칙칙한 안색을 잡아주는 탄력 크림이다. 아지렐린과 펩타이드 성분을 고농축 함유한 쫀쫀한 크림이 피부 속까지 깊은 보습과 영양을 전달해 잠재된 주름에 탄력을 전달하고 특허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장벽을 강화시킨다.

CNCNEWS=차성준 기자 csj@c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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