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화장품, 2분기 온라인쇼핑·해외직구액 사상 최대

온라인 해외직접판매액 1조 963억원. 면세점에서 97% 판매


6월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 대비 21.9%(+1692억원) 증가한 941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모바일쇼핑은 5680억원(전년 대비 +29.4%)이었다. 모바일쇼핑 비중은 60.4%다.


2분기(3~6월)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조 8842억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했다. 이중 모바일쇼핑은 1조 7379억원이다. 종합몰에서 2조 6393억원, 전문몰 2449억원이 각각 팔렸다.


분기 실적으로 보면 1분기에 비해 4.1% 증가한 역대 최고액이다. 



한편 화장품의 2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액은 1조963억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66.4% 증가했다. 분기별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 기록이다.


이중 온라인 면세점의 직접판매액은 1조639억원이다.(전년 대비 +69.3%) 순수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액은 324억원이다.


전체 품목의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액은 1조 3361억원이며 이중 화장품이 82%를 차지한다. 해외직구에서 화장품은 절대 비중을 차지한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1조 1399억원, 일본이 535억원, 아세안이 474억원 순이었다. 중국이 면세점에서 화장품을 대량 구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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