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사

[인사] 이영건 대표, 아로마무역 코스메틱사업본부 사장 겸 ㈜내추럴홈대표이사

중국 진출 및 코스메틱 국내외 온·오프라인 사업 총괄...밀렌 론칭, 중국 사업 정상 궤도에 진입

㈜아로마무역은 15일부로 이영건 부사장을 ㈜아로마무역 코스메틱사업본부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영건 사장은 자회사 ㈜내추럴홈의 공동 대표이사도 겸직한다.


이영건 신임 사장은 아로마무역이 화장품사업 진출을 위해 코스메틱사업부를 신설하면서 지난해 부사장으로 영입됐었다.


이로써 이영건 사장은 아로마무역 코스메틱 사업부를 총괄하여 자체 브랜드 ‘밀렌(MielReine)’의 유통과 중국 진출에 집중하는 한편, (주)아로마무역의 자회사 (주)내추럴홈의 공동 대표로써 국내 코스메틱 온라인 유통을 총괄하게 된다.


㈜아로마무역 이영건 사장은 “중국 유통 자회사 YOUYOU와 함께 중국 진출에 집중하는 한편, 유통전문 자회사 내추럴홈을 통해 국내 온라인 코스메틱 사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로마무역은 올해 초 자사 코스메틱 브랜드 ‘밀렌(MielReine)’을 론칭하여, 마스크팩, 핸드크림 등을 개발해 중국 칭다오에 위치한 자회사 ‘YOUYOU'와 함께 손잡고 중국에 진출했다.


한편, ㈜아로마무역은 지난 2000년 설립되어 바디용품, 아로마용품 등 화장품 유통을 기반으로 2012년 양키캔들 가맹사업에 진출했으며, 동종업계 최초 전국 150여개의 가맹점과 충주 기업도시 단지 내 5,200여평 달하는 대규모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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