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20년 1차수출바우처 12월27일 내 신청

산업부 소관 4개 사업 조기 시행...5대 소비재 분야 유망 중소+중견기업 대상


중소·중견 기업의 해외마케팅 서비스 지원을 위한 바우처사업 신청이 오는 12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출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총력 지원을 위해 ‘20년 사업모집을 조기 시행한다고 밝혔다. 참여기업 모짐 규모(1차)는 4개 사업에 000개사다. 중기부 등의 참여기업 모집은 별도로 공고될 예정이다.


이번 1차 바우처 사업기간은 ’20년 2월 1일~‘21년 1월 31일이다. 주무부처는 산업통상자원부이며, 운영기관은 KOTRA다.


화장품의 경우 ’소비재 선도기업‘ 사업에 해당되며, 지원한도는 1400만원~3850만원이며, 국고 보조율은 50~70%다.


최대 개까지 신청 가능하나, 선순위 1개 사업만 최종 선정된다. 해당 사업별 참가 가능한 지원 연한은 동일 사업으로 최대 2회~5회 참가 가능하다. 기업은 사업 시작 후 1개월 이내에 로드맵(사업계획서) 미제출 및 사업비 미납부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


신청은 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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