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화장품 혁신 세미나 2022’...중국·베트남·일본 진출전략

1월 17일~28일 5회 걸쳐 진행...(재)베스티안재단·이와세코스파 한국(주)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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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화장품 혁신 세미나 2022’가 (재)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이와세코스파 한국(주)(본부장 이경민) 주최로 5회에 걸쳐 웨비나로 진행된다. 

이와세코스파 한국(주) 이경민 본부장은 “사드 이후 경색된 한·중 관계, 국내 브랜드끼리의 격화되는 경쟁 속 중국 로컬 브랜드의 급성장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그럼에도 화장품 수출의 60%는 중화권으로 중요한 시장”이라며 “예전 같지 않겠지만 중국 시장 트렌드와 진출 전략을 가다듬을 때이자 관련 노하우의 업계 공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출다변화를 위해 베트남과 4차 한류붐에 힘입은 일본시장으로의 확장도 K-뷰티 중소기업이 반드시 확보해야 할 시장”이라고 이 본부장은 덧붙였다. 

또한 유튜버로 활동 중인 화장품 비평가 최지현 씨가 중소기업의 소비자 소통과 신뢰를 얻기 위한 ‘착한 마케팅을 고민한다’(화학성분 비방, 공포 마케팅 없는 효과적 마케팅 방법은?)을 발표한다. 

세미나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베스티안 임상시험센터(http://ctc.bestian.kr) 교육/행사 안내 게시판에서 공문을 다운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또는 global_bestian@naver.com으로 문의하면 각 회의 접수 링크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첨부파일 참조)



한편 (재)베스티안재단은 베스티안병원(오송)과 베스티안 서울병원 두 곳에서 임상시험센터를 운영 중이다. 또한 2018년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에 베스티안 메디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산·학·연·병의 네트워크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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