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산화자극 케어 ‘골드 챔버’+진정 케어 ‘블루 챔버’를 한 병에 담은 ‘오휘 듀얼 세럼’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브라이트닝 듀얼 세럼’...빛나고 & 맑고 투명한 피부케어의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오휘(OHUI)가 한 병에 두 텍스처를 담아 사용 직전 블렌딩 되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브라이트닝 듀얼 세럼’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듀얼 챔버 용기를 적용해 ‘골드 챔버’, ‘블루 챔버’로 서로 다른 특별한 두 텍스처를 유지하는 게 특징. 두 포뮬라의 제형이 신선하게 블렌딩 되어 놀라운 발림성과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여름철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골드 챔버는 산화 자극 케어와 다크닝 개선에 도움이 되는 브라이트닝애씨드™를 담아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한다. ‘블루 챔버’는 진정에 특화된 시카(병풀추출물)와 스위스산 에델바이스 꽃을 함유한 블랑시카™를 통해 편안한 케어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든다.

실제 22~59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 실시한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사용 후 산화스트레스에 의해 일시적으로 유발된 다크닝 방어 효과, 피부 자극 진정 효과를 입증 받았다. 동시에 4주 후 피부 밝기, 피부 톤 균일도가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됐다. 항산화 테스트와 34명의 26~63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민감성 피부 대상 안전성 시험을 거쳐 민감한 피부도 사용 가능한 저자극 마일드 포뮬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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