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칸나비노이드 유도체 합성 물질 특허 보유한 ㈜케이메디켐 ‘T-4’ 등급 획득

NICE평가정보의 기술등급평가...신약 개발 플랫폼 구축해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신약개발기업인 ㈜케이메디켐(대표 이구연, 강원대 생명건강공학과 교수)은 NICE평가정보(주)가 실시한 기술경쟁력 및 기술사업역량 평가 NICE TCB에서 기술역량 우수기업 등급인 ‘T-4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T-4’ 등급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게 부여되는 등급으로 비상장 중소기업의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이며, 기술력 수준 상위 35%에 해당한다. 

㈜케이메디켐은 고효율 유기합성 기술 기반 천연물 및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확보하고, 컴퓨터 분자 모델링을 통한 약물 설계시스템과 생리활성물질 스크리닝을 통한 신약개발 플랫폼을 구축하여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신약 후보 물질 개발을 위해 헴프(의료용 대마) 유래 칸나비노이드 성분을 기반으로 한 유도체 합성을 통해 다수의 물질특허를 확보하였다.

(주)케이메디켐 이구연 대표는 “이번 기술역량 우수기업 등급 획득을 통해 케이메디켐이 가진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면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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