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신년사] 대한화장품협회 서경배 회장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

K-뷰티가 마주한 현실은 녹록치 않을 것으로 예상...“협회가 지혜와 힘을 보탤 것”



대한화장품협회 서경배 회장은 1월 1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대한화장품협회가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으로 가득 찬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전과 혁신을 거듭하며 한국 화장품 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우리 화장품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오랜 팬데믹에 따른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K-뷰티가 마주하는 현실은 2023년에도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어려움은 또 다른 기회를 잉태할 수 있습니다. 한국 문화 및 K-뷰티에 대한 세계인의 높은 관심과 세상을 빈틈없이 연결하는 디지털 기술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기회입니다.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한국 화장품을 더 많은 국가의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화장품협회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한국 화장품이 세계 속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며 국격을 높이는 자랑스러운 산업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회가 지혜와 힘을 보태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진심 어린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께 늘 아름다움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대한화장품협회장 서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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