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사

비지티컴퍼니×일본 올림피아, 버라이어티 80개 점포 신규 확보

K-뷰티 브랜드 입점 확대 및 매장 운영관리에 시너지 효과 기대

비지티컴퍼니(BGT Company, 대표 김병수)는 지난 13일 일본 올림피아(OLYMPIA, 케이세츠샤 그룹, 螢雪社)와 한국 화장품 브랜드 진출을 위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비지티컴퍼니는 일본 버라이어티숍 체인을 신규로 확보함에 따라 K-뷰티 브랜드의 매장 운영관리에 탄력을 받게 됐다.  

올림피아는 나고야에 본사를 둔 뷰티팬시체인점으로 일본 전역에 8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화장품 카테고리를 넓혀가고 있다. 올해는 화장품 전문 매장을 30개 매장 이상으로 늘리고, 전국 매장 수를 100개 이상으로 넓힐 계획이다. 

비지티컴퍼니는 일본 이다료코쿠도, 아라타, 대형 버라이어티채널과 협업을 맺고 있으며, 온라인채널 마케팅 전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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