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AESTURA)가 세포라(Sephora)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25년 2월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 400여 개 이상의 세포라 매장과 온라인 세포라닷컴을 통해 미국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에스트라는 태평양제약으로부터 시작된 더마 헤리티지와 아모레퍼시픽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K-뷰티 더마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병원 화장품 9년 연속 1위, 올리브영 더마카테고리 1위 등의 명성을 더해, 미국의 민감 피부 고객층을 공략해 차별화된 효능을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비롯해 버블 클렌저, 하이드로 에센스, 로션, 수딩크림, 미스트 등 6개 제품과 베스트셀러 트라이얼 키트를 출시한다.
아모레퍼시픽이 자연 숙성 인삼 소재인 '림파낙스(LymphanaxTM)'의 피부 항염 효능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관련 논문은 국제 학술지 '인삼 연구 저널(Journal of Ginseng Research)' 2025년 1월호에 실렸다. (논문명: Ethanol extract of lymphanax with gypenoside 17 and ginsenoside Re exerts anti-inflammatory properties by targeting the AKT/NF-κB pathway) 기존에 밝혀진 노화 관련 연구에 따르면, 염증 반응을 줄이면 노화 과정을 늦춰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피부의 염증을 줄이게 되면 피부 노화를 늦추고 피부의 건강을 구현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성균관대학교 조재열 교수 연구팀과 숙성 인삼 소재인 '림파낙스(LymphanaxTM)'의 주요 사포닌 성분 연구 및 피부 항염 효능에 대해 다각도로 검증했다. 그 결과 인삼의 숙성 과정을 통해 림파낙스 내 항염 효능 성분인 지페노사이드 17(Gypenoside XVII)과 진세노사이드 Re(ginsenoside Re)의 함량이 증가했다는 사
식약처는 최근 화장품 허위·과대광고로 적발된 사례에서 사용된 문구를 금지표현으로 추가했다. 이는 소비자를 허위·과장 광고로부터 보호하고, 화장품 영업자가 화장품의 표시·광고를 적정하게 유도하기 위함이다. 이와 관련 ‘화장품 표시·광고 관리 지침(민원인안내서)’를 1월 21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사항은 ▲ 광고시 주의사항(부당광고 검토시 제목명도 고려) 추가 ▲ 의약전문가 지정·추천(병원용 등) 표현 금지 ▲ 인체유래 성분(엑소좀 등) 표현 금지 ▲ 제품 사용방법의 사실오인(마이크로니들 등) 표현 금지 ▲ 피부나이 n세 감소 표현 금지 등을 화장품 표시·광고 시 사용 금지표현으로 추가했다. 위반 문구를 예시로 제시하였다. 이밖에 향후 화장품 영업자가 표시·광고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주의사항과 금지표현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소비자가 화장품을 구매하면서 허위·과대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첨부 파일 : ‘화장품 표시·광고 관리 지침(민원인안내서)
MK유니버설 이미경 대표의 모친(故 최고마 94세)이 1월 20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소 : 이대서울병원(발산역) 장례식장 특3호 ■ 발인 : 2025년 01월 23일(목) 오전 6시 ■ 장지 : 충남 공주시 계룡면 월곡리 산31-2 ■ 연락처 : 02-6986-4440 (https://wooribugo.co.kr/funeral/view?urlsincode=eyJpZHgiOiIyMTY3MzMiLCJuZ3QiOjEsIm5hYyI6IiIsIm1uX2lkeCI6IjE3MTk2ODgiLCJnX3BoIjoiIn0= )
화장품 기업 매출은 상장사가 아니라면 들쭉날쭉하다.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4 보건산업 통계집’을 발간했다. 수치적으로 가장 정확하다. 사모펀드들이 M&A에 나서지만 최종적으로 EBITDA에 따른 PER × 이기 때문에 시장 판단에 따른다. 하지만 생산실적이야말로 신뢰할만한 기준점이 될 만한 수치다. ‘23년 기준 자료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 생산실적 1위는 LG생활건강으로 3조 4954억원이었다. 아모레퍼시픽은 3조 2340억원이었다.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은 LG생활건강이 2%, 아모레퍼시픽이 -7.3%였다. 3위는 애경산업으로 3180억원 매출에 17.8% 성장했다. 4위는 애터미로 1766억원(-0.8%), 5위는 클리오 1602억원(+36.2%)였다. 6위가 코스알엑스로 1584억원이었다. 이어 7위가 카버코리아 1491억원이다. 인수 당시 보다 매출이 하락세다. 8위는 씨제이올리브영으로 13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8.8%의 성장했다. 유통 채널 독주와 함께 PB매출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9위가 코스맥스로 1105억원이었다. ODM사가 생산실적 10위권에 처음 진입했다. ‘22년 807억원에 비해 +44.2% 성장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0일 정오(현지 시각)부터 임기를 시작하며 첫날 관세 분야를 포함해 최소 25개의 행정명령을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최대 관심은 △ 주요국 관세 △ 에너지 정책 △ 이민 및 추방 등이며, 이외 △ 국경 보안 △ 출생권 시민권 △ 규제완화 △ 국제기구 및 협정 탈퇴 △ 교육 및 성정체성 △ 외교정책 △ 틱톡 금지 중단 △ 의사당 난입자 사면 등이다. 트럼프는 재선 당시부터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강조하며 미국 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외교적으로 자국 이익 최우선을 고려하는 정책 추진을 분명히 했다. 보편관세(Universal Tariff)는 기존 관세에 추가로 부과되는 형태로, FTA 체결 국가들에게도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 대 미국무역 흑자가 높은 국가를 주요 대상으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8번째 무역 흑자 국가다. 미국이 보편 관세를 도입할 경우 기존 FTA가 규정한 관세 철폐 조항과의 충돌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트럼프 2.0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는 한국 보건산업에 새로운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라고 전망했다. (‘트럼프 2.0 정부의 정책 동향과 국내 보건산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20일 피부 고민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마스크팩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각각 탄력, 수분, 진정에 특화된 성분을 더해 시너지 효과를 전달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프로바이오시카 너리싱 마스크’는 1회 사용만으로 피부 탄력 개선 및 수분 증발 방지 효과를 선사한다. 발효 센텔라와 9가지 펩타이드 콤플렉스,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한 밀키 에센스로 피부 장벽 관리에 도움을 준다. 특수 공법을 적용한 비건 인증 시트는 순면 대비 4배 이상 높은 밀착력으로 얼굴 굴곡에도 들뜸 없이 부착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하이드레이팅 마스크’는 수분 에센스를 담은 워터 젤리 시트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마이크로 캡슐레이션 공법으로 8종 히알루론산 성분의 피부 흡수력을 높이고, 3단계 수분 레이어링 시스템이 빈틈없이 촉촉한 피부를 완성해 준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티트리카 릴렉싱 마스크’는 티트리 콤플렉스와 시카 성분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산뜻한 에센스 제형으로 마무리감이 편안하며 저자극 생분해 비건 시트를 적용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이로
□ 전보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일반직고위공무원 김 용 재 식품소비안전국장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일반직고위공무원 김 현 정 마약안전기획관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강 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