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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UL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VIP 라운지’ 운영

LPGA와 협업 론칭한 자외선 케어 브랜드 ‘썬버디’ 및 대표 제품 선보여

리더스코스메틱(대표 김진구)이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쳤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4일부터 7일까지 국내 최초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개최국인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영국,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 총 8개국이 참여했고 국가별 각 4명의 대표가 출전했다. 포볼과 싱글 매치를 통해 경기를 펼친 끝에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을 비롯, 유소연, 김인경, 전인지가 출전한 한국이 첫 우승을 거뒀다.

리더스코스메틱은 LPGA의 공식 코스메틱 파트너로서 현장 부스 운영 외에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갈라쇼에 참여했고 브랜드 VIP 라운지 운영에 나섰다. 

대회 현장에 마련된 리더스코스메틱 부스에는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를 대상으로 LPGA와의 협업을 통해 론칭한 ‘썬버디’ 제품의 체험존을 운영했다. 또 피부고민에 맞는 마스크팩을 선택할 수 있는 마스크팩 자판기도 선보였다. 

또 VIP 라운지에서는 리더스코스메틱의 공식 후원활동 진행 및 제품을 선보였다. 썬버디 라인 과 리더스의 신제품 ‘메디유 아미노 H.A. 모이스처 미스트’를 공개하고 실제 선수들이 애용하는 제품을 모은 ‘LPGA 파우치’를 선물로 증정했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UL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전세계 골프 팬들이 주목하고 있는 국가 대항전이다. 국내 유일의 LPGA 공식 코스메틱 파트너사로서 이번 대회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대회 현장을 찾은 8개국의 선수들과 LPGA 관계자들에게 리더스와 K-뷰티를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 남은 시즌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CNCNEWS=차성준 기자 csj@c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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