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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4개 스타트업 브랜드로 부스 꾸며...체험존에서 방문객 제품 사용, 인플루언서 방송 진행

아모레퍼시픽의 신생 브랜드 4개가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참가, 화제다. 스타트업 브랜드의 국제무대 데뷔인 셈이다.


오늘(13일) 개막한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전세계 중소 뷰티 브랜드가 우수 상품을 홍보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미용박람회다. 여기에 아모레퍼시픽은 스타트업(Startup) 브랜드를 선보여 경쟁력을 시험하는 모양새다.


▲3초 측정, 3분 케어로 국내 뷰티기기 시장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낸 ‘메이크온’ ▲아시아 여성을 위해 탄생한 클린 더마 브랜드 ‘순 플러스’ ▲클린 뷰티 콘셉트의 마스크 전문 브랜드 ‘스테디’ ▲한국 정식 론칭을 앞둔 홈에스테틱 브랜드 ‘홀리추얼’ 등이다.


아모레퍼시픽은 미래 성장 동력인 이들 브랜드로 부스를 구성, 체험존에서 브랜드별 대표 제품을 자유롭게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왕홍 등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라이브 방송 공간을 따로 마련해 현장에 방문하지 않은 고객들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아모레퍼시픽의 스타트업 브랜드를 글로벌 고객에게 알리고,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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