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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합격률 10.1%

제1회 33.1% → 추가시험 9.9% →10.1%로 난이도 높아져
회사원, 학생이 합격자의 63%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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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의 합격률은 10.1%였다. 1회 때는 33.1%였다. 점차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이에 항의하는 국민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관련기사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5626)


6일 식약처는 10월 17일 치러진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시험에는 총 6720명이 응시, 이중 679명이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응시생의 연령대는 10대~70대로 다양했으며 20대가 34%로 가장 많았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부산 순이었다.


합격자의 직업 분포는 회사원(48%), 학생(15%) 등이었다. 이로써 지난 2월 제1회 시험, 8월 추가시험 포함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는 총 3694명이 배출됐다.


이와 함께 2021년도 시험일정도 발표됐다. 제3회 시험은 3월 6일, 제4회 시험은 9월 4일로 반기별로 1회씩 두 차례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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