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2019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 포럼’

오는 10월 10일 킨텍스 제1전시장...중국·북미·EU·러시아·호주·베트남 등 국가별 K뷰티 진출 전략 발표

KOTRA와 주간 코스메틱이 주최하는 ‘2019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 포럼’이 10월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패러다임 변화와 전환기를 맞은 시점에서 ‘K뷰티, 새로운 변화의 방향을 찾아서’라는 테마로 각국의 전문가가 해법과 조언을 할 예정이다.


발표자는 지역별로 고루 안배했다. 중국은 Tmall 글로벌 매니저 김민화 매니저가 ‘중국 화장품시장 동향 및 진출 전략’을 전한다. 그는 최근 항저우에서 열린 알리바바 그룹회의에 참석, 알리바바의 미래 전략을 설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미는 Ordergroove 제이미 존스 전략 담당 이사가, 버치박스의 스킨케어 구매담당 경험을 통해 미국 출시 전략과 K-브랜드와 유통업체와의 제휴 방안을 소개한다. 또 인디 뷰티 브로커스 니콜 드론(Nicole DeLeone) 공동창립자는 2019년 이후 미국 K뷰티 소매현황, 미국 화장품의 성분 기준 변화, 성공적인 미국 출시의 핵심 사항 등을 설명한다.


신북방 수출거점으로 떠오른 동유럽 화장품시장은 세르비아 DM 드럭스토어 프레드라그 페트로비치(Predrag Petrovic) 구매·마케팅·물류 부문장이 맡았다. 그는 DM 드럭스토어를 소개하며 세르비아의 K뷰티 성공사례와 EU 시장 접근 방법을 발표한다.


이밖에 러시아, 호주, 베트남, 인도 등 K뷰티의 수출다변화 지역 중 거점 국가별 동향과  K뷰티의 기회 방안이 발표된다.(참가 문의: 주간코스메틱신문 편집국(Tel. 02.418-0085 / Fax. 02.418-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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