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후의 13번째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대용량+소장가치↑

11년 연속 국내 안티에이징 1위 에센스 기록...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왕실의 기품으로 표현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궁중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13번째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왕후의 용안이나 왕실의 공간을 가릴 때 사용되었던 ‘궁중의 발(簾)’을 디자인 모티프로 삼아 탄생했다. ‘소중하고 귀하다’는 의미를 가진 ‘비첩(秘貼)’ 라인의 베스트셀러와 소중하고 귀한 것을 보호하기 위한 궁중의 발의 가치를 재현하여 왕실의 기품과 헤리티지를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장인이 정성스러운 손길로 100일간 10,000회에 걸쳐 얇은 대오리와 무명실을 교차시키며 완성한 디자인의 패키지가 눈 호강을 보여준다. 왕실의 품격을 상징하는 붉은 색, 장인의 정교한 터치,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현대적인 감각이 다채롭게 조화를 이루며 높은 소장가치를 선사한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11년 연속 국내 안티에이징 1위 에센스*라는 기록을 자랑하는 더히스토리오브후의 대표 제품이다. 피부 스스로 살아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핵심 독자 성분인 ‘자하 비첩 Complex™'이 함유되어 사용 시 강력한 안티에이징 및 피부 자생력 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2011년 1월 3일 ~2022년 1월 2일) 프레스티지 경로 (백화점, 면세점, 방문판매, 인터넷, 선물) 주름개선 에센스 시장 구매액 기준 후 브랜드 랭킹 자료.  선물 포함 전체 시장 기준) 

특히 이번 에디션은 1년에 한번 한정판으로 운영되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정품 50ml 대비 약 2배 증량한 90ml 대용량으로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충족시킨다. 이밖에 천기단 라인을 미니어처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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