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연구원(KCII), ‘화장품 안전성 평가보고서 작성’ 사례 교육

2월 15일 서울 양재aT센터...연구원 구축 원료 규제정보(4만여 건) +해외 안전성 평가정보(6천건) 통한 실제 보고서 작성법 강의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이재란)은 ‘화장품 안전성 평가보고서 작성’ 사례교육을 오는 2월 15일 서울 aT센터(양재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1월에 오픈한 연구원 구축 ‘안전성 검토 시스템’의 62개국 4만 7천여 원료 규제 정보와 국외기관(CIR, SCCS 등)의 원료 안전성 평가정보 6천건을 통해 실제 평가 보고서 작성 및 자료 수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화장품 원료 안전성 평가 자료 다운로드 방법부터 검색 등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시스템 사용법을 소개하고, △ 국가별 안전성 평가 현황 △ 화장품 안전성 평가 개요 △ 노출 시나리오 작성 및 안전성 검토 시스템을 활용한 보고서 작성 등 실질적인 안전성 보고서 작성 방법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화장품의 무역기술장벽(technical barriers to trade) 형성이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즉 중국 NMPA의 처방에 사용된 모든 원료의 안전성 정보 제출 시한이 4월까지로 다가오고 있고, 미국의 규제 현대화법(MoCRA) 제정 등 ‘안전성 입증(safety substantiation) 요구가 대표적이다.   

연구원의 ‘원료 안전성 평가보고서 작성’ 교육은 연구원이 축적한 원료 규제 정보와 미·EU의 안전성 평가정보를 기업 실무자들이 직접 활용할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큰 호응이 예상된다. 

사례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오는 2월 10일까지 올코스 화장품산업정보포털 (https://www.allcos.biz/)에 접속 후, 교육서비스-교육바로신청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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