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사

‘아리얼’ 2년 연속 KOTRA ‘소비재 선도기업’ 선정

미국, 일본, 유럽 등 뷰티 강국서 소비자가 제품 인정, ‘세븐데이즈 마스크’ 국내 드럭스토어 1000만 장 판매 기염, 아리얼 ”신규 해외시장 확대 기대“

‘아리얼(Ariul)’이 품질력과 매출 신장 등 가시적인 성장세를 인정받아 2017년에 이어 KOTRA의 ‘2018년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아리얼에 따르면 유럽, 미국, 일본 등 해외 진출 및 공격적인 시장 확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KOTRA가 선발한 5대 소비재 유망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돕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선정된 국내 우수한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확대를 돕고 후발 중소기업의 수출 교두보가 되어주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제조, 유통 기업으로 연간 매출액 500억원 또는 수출 50만달러 이상의 실적을 보유한 기업이 대상이다. 또 정부(유관기관) 선정 소비재 우수기업 및 주요 디자인, 품질상을 수상한 기업도 해당된다.

아리얼의 강점은 미국, 일본, 프랑스, 영국 등 뷰티 강국에서 소비자가 제품을 먼저 인정했다는 것. 또 ‘세븐데이즈 마스크’는 입소문만으로 국내 드럭스토어에서 1000만 장 판매 돌파의 기염을 보였다.

세븐데이즈 마스크는 레몬, 아보카도, 대나무수, 석류, 알로에, 녹차, 티트리 총 7가지 자연 성분이 함유됐다. 성분에 따라 각각 영양공급, 브라이트닝, 집중 보습, 탄력 증진, 윤기 개선, 진정 효과, 모공 케어, 피지조절 등의 효과가 있다.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100% 친환경 차세대 섬유’ 텐셀’을 시트로 사용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아리얼 관계자는 “2년 연속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사업’ 업체로 선정돼 지속적인 수출 규모 확대 및 신규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연에서 엄선한 천연 원료를 집중 연구해 전 세계인의 휴식을 돕는 제품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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