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화장품 안전성·피부 유전체 분석 등 11월 세미나 잇달아 개최

▲ 3일 위해평가 과학적 소통 방안 ▲ 13일 안전성·규제 정보 ▲ 18일 대한화장품학회 학술대회 ▲26일 피부 유전체 분석센터 사업 발표회 등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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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관련 세미나가 11월에 잇달아 열린다. 먼저 11월 3일에는 ‘화장품 위해평가에 근거한 과학적 위해소통 강화 방안’을 주제로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세미나가 열린다. 

'컨슈머소사이어티코리아 2021' 행사의 일환으로 창원대 산학협력단과 씨앤아이소비자연구소, (사)소비자권익포럼이 주관한다. (참가자 제한)

우리나라 위해평가시스템이 본격화된 지 10여 년이 경과했어도 여전히 해외와 비교하거나 성분이 가진 특정 위험성만을 강조하는 공포마케팅이 소비자를 불안케 하고 있다. 이를 타개하고 위해평가를 근거한 과학적 위해소통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11월 12일에는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이재란)이 주최하는 ‘화장품 안전성 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 화장품 안전성 정보 및 국내외 안전 규제 정보 등이 소개된다. 특히 ‘국내 다빈도 원료 안전성 평가 결과’(케이앤에컨설팅 홍지연 박사)와 ‘화장품 원료 예측 시스템’(MN-AM 박종진 책임연구원) 등이 발표된다. 

아울러 중국의 화장품 규제 동향과 연구원이 구축한 ‘화장품 통합정보 시스템’ 관련 설명이 소개된다. (비대면 웨비나 진행. 무료이며 선착순 300명을 사전 신청 받고 있으며, 관련 사항은 올코스(http://www.allcos.biz/index.html) 가입 후 교육·세미나에서 신청



11월 18~19일에는 (사)대한화장품학회의 추계학술발표대회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날 식약처 김강립 처장이 기조강연에 나서며, 서울대 정진호 교수의 초청강연이 발표된다. 학술대회 후에는 정기총회도 예정돼 있다. 



11월 26일에는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주최하는 ‘피부 유전체 분석 센터’ 사업결과가 공개된다. 첫 번째 세션에는 작년부터 진행한 제형가이드라인 구축 사업 결과인 ‘태국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및 크리에이티브 워크샵 결과 분석이 발표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피부 유전체 정보 구축사업을 주제로 ’화장품 이용행태 설문조사 결과‘, ’피부 측정 및 유전체 분석 결과‘, ’피부 마이크로바이움 분석 결과‘, ’피부 유전체 정보 제공 플랫폼 구축 결과‘ 등의 성과가 연이어 발표된다. (비대면 웨비나 진행. 무료이며 선착순 300명을 사전 신청받고 있으며, 올코스(http://www.allcos.biz/index.html) 가입 후 교육·세미나에서 신청



연구원 관계자는 “화장품 안전성 온라인 세미나는 연구원의 사업결과 내용뿐만 아니라 2021년 변화될 중국 화장품 위생허가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있는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또한 “새롭게 리뉴얼된 피부 유전체 분석 센터의 사업 결과를 통해 많은 기업과 학계에서 연구자료로 활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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