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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K-스마트 등대공장(Lighthouse Factory)’ 선정

‘Global K-뷰티의 재확산을 리드’하는 첨단 스마트 공장으로 재탄생...생산성 20% 향상, 글로벌 매출 35% 증가 등 달성 계획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견·중소기업 중 ‘K-스마트 등대공장’으로 ‘코스메카코리아’ 등 4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등대공장’이란 등대가 배를 안내하는 것처럼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도입해 제조업의 혁신을 이끄는 공장이란 뜻으로 세계경제포럼(WEF)이 2018년부터 글로벌 등대공장(Lighthouse Factory)를 선정하고 있다. (현재 보쉬, 지멘스, P&G 등 103개사, 한국은 포스코, LS일렉트릭, LG전자 등 3개사.) 

이를 본떠 중기부는 중소·중견기업 선도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선정된 기업은 국내 제조업의 고도화 방향을 제시하며 동종 업계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모델 공장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 기업 선정은 지역 테크노파크 추천을 받아 지능형 공장 구축을 위한 맞춤형 진단·설계를 지원할 경우 △고도화 △지속가능성 △산업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국내 3위 화장품 제조 중견기업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 및 제조역량 고도화를 위해 세계 표준 디지털 핵심기술이 도입된 다품종 맞춤생산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게 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AI 활용한 신제품 개발 L/T 단축 ▲고객 협업 포탈을 이용한 공급망 최적화 및 제조현장의 자율 운영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Global K-뷰티의 재확산을 리드’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코스메카코리아는 생산성 20%↑, 품질클레임 30%↓, 신제품 Lead Time 17%↓, 글로벌 매출 35%↑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기부는 기업당 3년간 최대 12억원(총 사업비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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